연구실에 가기 전에 단골 카페에 왔다.
주말에 1시간 정도 카페에서 플랫화이트를 마시며 종이에 이런저런 낙서를 하는것은 내 일상의 큰 행복이다.
오늘은 내 질적연구 연대기를 생각나는데로 한번 정리해보았다.
잘 모르던 객관성이 없다고 생각하던 연구방법에서
흥미로운 연구방법으로 그러다가 조금씩 알게 되니
어려운 연구방법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는 나의 철학과 접근에 맞는 연구방법이 되어버린
질적연구!!
올해는 질적연구에 대한 글을 전문성에 대한 압박은 좀 내려놓고
나의 글을 많이 써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