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미국현지 직접판매를 위한 미국현지 직접 배송의 장점
작가님, 커피 한 잔에 글 쓰기 좋은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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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아닌 미국 현지에서 직접-배송이 가능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
전자 상거래를 이용한 온-라인 쇼핑몰 미국 직판 시, (오픈마켓 + 독립형 모두 해당)
미국현지에서 판매된 제품을 위한 배송장소가
한국이 아니라, 미국 (LA) 현지에서 직접 택배 배송을 할수 있게 될 경우
이는 FOB-KOREA 가격조건이 아니라, FOB-LA 현지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는 것이고
배송 또한, 미국 현지에서 직접 배송 DROP-SHIP 을 한다는 내용인데
한국의 수출자가 전자 상거래를 이용한 온-라인 미국 직판 시, 한국에서 배송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아래와 같은 획기적인 경쟁력이 기대된다.
1. 배송 시간 절감 : 현지에서 직접 배송으로 인한 획기적인 배송시간 절약
(국제배송 보다 빨라 아무래도 배송시간이 절감 됨)
2. 택배 비용 절감 : 국제 (우편) 배송이 아닌, 현지 직접배송으로 인한 택배 비용절감
(배송비가 포함된 Shipping-Free 등 프로모션에 유리)
3. 관세 등 통관비용 착시효과 : 개별 바이어의 경우 매우 편리
4. 미국 현지의 소매가격 판매로 인한 큰 폭의 수익성 증가 +
FOB-LA 현지 판매 가격은, FOB-KOREA 가격과 비교할 때, 제품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일반적으로 최소한 30-40 %에서 100% 까지 높아 질 수 있다.
제품의 유통구조나 수출 자의 인위적인 제품가격 전략에 따라 혹은 더 높아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FOB-LA 가격으로 미국현지에서 온-라인으로 직접 소매판매를 하게되면,
미국 (LA) 현지에서 DROP-SHIP 직-배송에 따른 제반 소요비용을 커버하고도 남아
FOB-KOREA 수출 판매 가격보다 판매 마진이 훨씬 높아진다.
사전에 제품을 사전에 미리 미국현지에 보내서 현지 DROP-SHIP (=현지 직-배송)을
준비 할 경우, 발생하는 추가 소요비용은 제품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제품의 부피 등 크기와 무게, 개별가격 단가에 따라 5-10% 미만인 경우와
10-15 % 까지 현지 도착 시 최종 현지원가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으나,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아래의 구체비용을 모두 합해도 대부분 5-10% 미만인 경우가 많다.
다시말하면, FOB-LA 최종 현지 원가에서 차지하는 추가비용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판매용 제품의 미국 현지 선-준비에 따른, 현지에 사전 재고비축을 위한 구체비용 내역
- 제품 선-준비에 따른 Cash-Flow 문제
- 해상운임 혹은 항공운임 + 보험료 + 현지 수입 선-통관 + 창고까지 트럭킹 내륙운송비용
- 현지창고 임대비용 (팔렛 단위 월 창고 임대비용 : 팔렛 당 $10-$18 정도 + IN & OUT 비용)
- 현지 배송작업 인건비 (=혹은, 아웃소싱 경우 배송작업 건 당 비용) 등
(제품 조립/포장 + INVOICE/Packing-List 작성 + 택배회사 전달까지)
위와 같은 Cost 비용이 소요된다 해도, FOB-LA 현지 판매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위의 모든 소요비용을 커버하고도 남아, 현지 직접판매에 따른 추가 이익이 커서 유리하다.
5. 현지판매용 전략적 브랜드 런칭으로 소비자와 직접소통, 빠른 현지화 및 빠른 적응
온-라인을 이용한 현지 직접 판매 경우,소비자와 직접소통이 가능해서 제품과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 현지화 전략에 유리하다.
6. 벤더 계약을 통한 온-라인 웹 판매 + 오프라인 납품 판매 기회 창출
코스코, 월-마트와 같은 대형 오프라인 도-소매 업체의 경우, 전통적인 무역/유통 방식으로
납품 프로젝트를 시도 할 경우, 300 만불 규모의 BOND (일종의 이행보증 보험) 를 제공하고
경험상 납품까지 최소 6개월 이상의 긴 소요시간과 쉽지않은 납품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납품 후 30-60일 정도 결제기간 Credit-Term 이 필요하다.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에게는 전통적인 무역/유통방식의 오프라인 납품 프로젝트가
자금준비충분한 시간을 갖고 준비하되
먼저 온-라인 판매 부서를 먼저 공략하는게 유리하다.
제품의 경쟁력만 있다면, 온-라인 벤더 계약이 오프라인 납품보다 훨씬 빠르고 용이하며,
초기 미국현지 온-라인 직접판매의 빠른 정착을 돕는 좋은 방법이 된다.
코스코, 월-마트 등의 대형업체 온-라인 쇼핑몰에 벤더등록을 한다는 의미는,
제품을 미리 납품하는게 아니다. 코스코, 월-마트 등의 온-라인 판매부서에서 등록된
벤더의 제품을 자사의 인터넷 쇼핑몰에 LISTING을 하게되고, 그 들의 기존 멤버고객에게
소매가격으로 온-라인 프로모션 판매를 한다.
이미 확보된 엄청난 숫자의 기존의 멤버들에게 벤더의 제품이 그대로 노출되기에 매일 판매되는
수량도 그 만큼 많고 크다. 매일 발생하는 판매된 오더의 경우, 코스코/월-마트 그들의 이름과
택배회사 Account 를 이용해서, 기놎 멤버 고객에게 DROP-SHIP 배송대행만 하고,
계약된 조건에 따라 한달에 1 번 정도, 판매 된 제품에 따른 총 가격을 정산해서 결제 받기 때문에
Cash-Flow 과정이 매우 유리하고, 일정규모 이상의 판매물량이 조기에 확보가능하다.
해외 (미국)직판 사업은 오픈마켓 보다는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에서 직접운영하는)
미국현지 자체 독립 형 쇼핑몰로 운영이 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 경우 본-궤도 까지
이르는 BEP 손익 분기점 시점까지 1-2 년이 걸리는 시간과 최소 20 만불 이상의 운영비용이
필요한 것을 고려한다면, 중-대형 온-라인 전문업체와 벤더 계약을 맺고, 현지 drop-ship
배송대행을 제안하는 병행사업이 소요자금을 줄이고, 빠르고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온-라인 상의 웹- 대리점 판매를 통한 매출로, BEP 도달 시점을 앞 당기고
홍보 효과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