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
친절하기.
나름 내가 정한 올해의 키워드인데 쉽지가 않다.
조카가 수영을 배우고있는데 강사님이 바뀐다면서 여선생님이 오시면 좋겠다고 했는데 남선생님이 오셨단다. 그래서 어떡해? 실망했겠네 하고 물으니 괜찮다고 했다. 이유인즉슨 새로오신 선생님은 왜그렇게 해야하는지 설명을 해주신다고 한다.
아아 요구만 하지말고 설명을 하면 오해를 받지않고 이해를 시킬수 있는데 자꾸 잊어버리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