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알람이 울리고도 한참이 지났지만 일어나기 힘든 날.
비가오면 특히나 힘든 몸이다.
그러다가 카톡에서 예약의 시간이라고 알려왔다.
헉! 갑자기 벌떡 일어나 PC를 켰다.
10시 1분전.. 그냥 햔드폰으로 예약사이트로 들어가서
예약하기 눌렀지만 이미 97명이 앞에 있다는 대기안내가 표시됐다.
30명 모집인데 예약실패.
요즘 정말 예약 너무 힘들다.
오디오박물관 청음회 언젠가 듣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