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7
갑자기 보고싶은 영화가 생겼다.
거의 끝물인거 같은데 다행히 아직 하고 있어서 다행이다. 돌비시네마관을 골라 현장감있게 볼 수 있었던 영화 <F1>.
오랫만에 보는 브래드피트도 반갑고
내가 운전자가 된 듯 속도감과 긴장감도 재밌고
불꽃놀이들이 나오는 장면과 우승순간은 나도 같이 즐기는 축제같이 느껴져 오랫만에 영화보는 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