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
관점에 따라 역사는 달라질 수있다.
폭군의 세프를 보면서 우리가 아는 연산군의 모습이 실제와는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록하는 사람이 객관적이지 않을 수도 있고
나처럼 야사에 혹할수도 있고
언니가 해준말이 생각났다.
어차피 역사는 승자에 의해 쓰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