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
조향클럽 팀들과 시향하러 도산공원으로 향했다.
새로 들어온 브랜드의 향들이 궁금해서 같이 맡아보고 의견을 나누었다.
타 브랜드에 비해 세지않고 은은한 향이라 좋았다.
요즘은 향수 샵에서 시향이 자유로워졌다.
직원이 직접 뿌려주지 않아도 유리뚜껑만 열고 자유롭게 맡을 수 있다.
향을 소개해주는 직원의 행복한 모습에 우리까지 기분이 좋아졌다. 진심으로 향을 좋아한다는 느낌이 전해져왔다.
향기로운 하루의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