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하루감성

#342

by 자몽

길어서 시작을 망설이고 있던 넷플릭스드라마

‘은중과 상연’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끊기 힘들어서 암것두못할까바 미루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다.

인간관계와 감정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는 드라마이다.

두 주인공 모두의 감정을 이해하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모순적인 내용이다.

어쨌든 궁굼했던 작품 봐서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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