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교통의 중심지 우메다는 숙소 선택에 있어 최적의 지역입니다. 신오사카역과 간사이 공항까지의 접근성도 좋고, 쇼핑, 맛집, 나이트라이프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핵심 입지’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가격도 착하고 후기도 좋은, 가성비 숙소들을 중심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1박 15만 원 이하 (세금 제외 기준)
후기가 1,000건 이상 + 평점 8점 이상
도보 10분 내 역세권
혼자 혹은 커플 여행에 적합한 실속형 캡슐 또는 비즈니스 호텔
₩109,335 (세금 제외가 기준)
우메다역 도보권
조식 제공 / 무료 Wi-Fi
깔끔한 인테리어와 조용한 숙박 환경으로 비즈니스 출장족과 솔로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곳입니다. 객실 크기는 작지만 실용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합리적인 가격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3.5성급 / 평점 8.1 / 후기 8,200+
₩161,589
한큐, JR선, 지하철 등 교통 요지
기본적인 편의시설 완비 / 여성 전용 플로어도 존재
우메다 중심부에서도 특히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있어 관광 위주로 이동이 잦은 분들에게 추천! 메인 호텔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퀄리티를 누릴 수 있어 ‘가성비 호텔’로 손꼽히는 곳이에요.
₩94,670
웰컴 드링크 / 무료 Wi-Fi
가격만 보면 가성비 최강 호텔 중 하나. 조금 오래된 느낌은 있지만, 1박 10만 원 이하에 이 정도 입지는 꽤 메리트가 있죠. 여행 경비를 아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단, 민감한 분들에겐 약간의 소음이 단점일 수 있습니다.
3성급 / 평점 8.4 / 후기 23,000+
₩140,885
대욕장 / 스파 / 웰컴 드링크
APA 체인답게 합리적인 가격 + 깔끔한 시설의 정석입니다. 특히 우메다역에서 가까워서 밤 늦게 들어와도 안심. 개인 욕실, 기본 어메니티가 잘 갖춰져 있어 첫 일본 여행이나 여성 혼자 여행하는 분에게도 추천드려요.
₩110,587
감성 디자인 / 커플 평점 높음
요즘 SNS에서 "인스타 감성 숙소"로 자주 보이는 우메다홀릭 호텔!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가 인상적이고, 커플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기본적인 청결도와 서비스도 우수한 편이라 가성비 감성 숙소로 딱!
비성수기 평일 기준으로 가장 저렴합니다.
출국 2~3주 전에 아고다/부킹닷컴에서 무료 취소 옵션으로 미리 잡아두세요.
여행의 시작은 편안한 숙소에서부터!
오사카 우메다에서 가격도 좋고 후기도 좋은 가성비 호텔로 알찬 여행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