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됐던 전주영화제, 특히 동시대 젊은이들의 고뇌를 담은 영화들이 눈에 들어왔다. 어떤 삶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나답게 산다는 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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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