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나오는 드라마 장르가 법정 드라마와 의학 드라마다. 그만큼 인기가 있고 시청률이 어느 정도 보장되는 장르다. 어떤 식으로 서사가 진행될지 그림이 먼저 그려지는 장르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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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영화이론과 통합예술치료를 공부했다. 여러 매체에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칼럼을 썼고 현재 국제영화비평가연맹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