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글 못 올린다는 공지를 여러 번 올린 것 같은데요..
이번 주 혹은 그 이상 잠깐 쉬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그.. 그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올릴 수 있다면 올릴 거예요..!
혹시나 해서 미리 말씀드려요!
아래는 구구절절한 이유입니다..!
살이 들짐승(곰과 멧돼지)만큼 쪘는데, 운동은 하기 싫고 어쩌고 해서... 마운자로(5mg)를 처방받아 맞았는데요...!
게으름의 대가를 철저하게 받고 있습니다ㅎ
알려진 모든 부작용을 겪느라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가 오늘 겨우 잠깐 눈을 뜨고 글을 올립니다!ㅋ....ㅋ...
아파서 빠지는 살(수분)이 아닐까 싶어요..
평소 좀 본인이 덜 건강하고 자주 잔잔하게 아픔을 겪는 분들도 절대 맞지 마시고욤....
맞더라도 저처럼 5mg부터 시작 마시고 2.5mg부터 시작하셔요....
식욕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아파서 강제로 못 먹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저 이유로 반쯤 기절 잠만 자게 되어 글은 1도 쓰지 못했습니다..
사실 시는 써둔 것이 몇 개 더 있지만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왜인지 최근은 밝은 시를 올리고 싶은 기분이라서요..!
하지만
밝은 느낌의 시는 못 썼습니다..!ㅎㅎ;
최대한 회복해서 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잠수 탄 거 아님둥..
평소에도 횡설수설하지만 이번 글은 더 그런 것 같아요..ㅜ 정신이 조금 없어서 그런 것이니 양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