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진 울엄매,쬐끄만 울엄매,귀엽고도 가여운 울엄매,봐도 봐도 좋은 울엄매,울엄매는 시가 되지 않는다시로 품을 수 없는 무언가로턱! 하고 막혀 버려엄마 말고, 울엄매.울엄매는 시가 되지 않는다끊긴 전화같이 띠-띠 소리와툭 떨어진 단추마냥 덩그러니소리가 끊긴다감당할 수 없는 것을쓰게 하지 않는다울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날울엄매는 시가 될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