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와 공감대
귀여운 아가들이 어린이로 변하면서 밑도 끝도 없는 떼를 쓰기 시작할 때,
부모님의 무한 사랑이 없다면 모두 받아내기가 쉽지 않다.
스마트한 어린이라면 원하는 것을 얻어 내기 위해서 일단 무한 존중의 마음자세로 부모님께 인사를 잘 할 필요가 있다. '아버님, 어머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학교다녀왔습니다.'
떼를 써서 얻어 낼수 있는 것은 별로 없지만,
공감대를 형성하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얻어 낼 수 있다.
구정웅(제이구)의 브런치입니다. 비즈니스디벨로퍼, 선택력, 엑시트업 출간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