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잤다고?
"관심 없어, 근데 잤다?, 우린 무슨 사일까?, 아 물론 아무 감정은 없어".
"나 또 잤다 ㅋㅋ, 아 진짜 아무 사이 아니거든. 그건 그렇고, 오빠는 왜 나랑 또 자자고 했을까?"..
성인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누구와 성관계를 하던 그건 개인의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제3자가 옳고 그름을 따지거나 끼어들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관계에서 본인이 상처 받고, 주변 사람들까지 잡고 늘어지면서 "이 관계가 제발 잘못된 게 아니라고 말해달라"라고 늘어진다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해요. 본인을 아끼던 주변 사람이 더 이상 본인을 아끼지 않게 되도록 만들지 마세요. 그리고 본인을 더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