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
뒤늦게 후회하고 계신가요?
“왜 또 그러니?” 라는 말대신
“많이 힘들었구나”라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마음의 온기로 보듬어준
아이의 마음은
부모와 아이의 관계를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바꿉니다.
행동만 보면 속상하지만, 아이의 이 행동은
마음이 힘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서
이해받고 싶어서
반대의 행동으로 보여주기도 합니다.
먼저 공감해주신 뒤에 기준을 알려주셔도 늦지 않아요.
단, 아이의 감정에 공감한다고 해서
행동을 허용하는 건 아닙니다.
안아주는 건, 훈육의 출발점이에요.
관계가 안전해지면, 아이는 말로도 충분히 따라옵니다.
“왜 또 그래?” → “지금 많이 속상했구나.”
“그만 좀 해!” → “멈추는 게 지금은 필요해 보여.”
“말 안 들으면 혼난다!” → “이렇게 하면 서로 더 힘들어질 것 같아.”
“엄마 말 좀 들어!” → “엄마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
한 번에 바꾸려고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오늘 나눈 이야기 중 한 가지만 실천해보셔도 충분합니다.
✔지적하지 않고
✔ 평가하지 않으며
✔ 부모의 마음부터 안전하게 만들기
오늘부터 시작해 볼까요?
https://youtu.be/5riERqYv8Zk?si=hmlnTFOFI7fgFp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