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아, 나대지 마
예똥이의 일기 119
by
누룽지조아
Sep 6. 2024
푸우, 푸우 풍선을 불고 있었어.
좀 쉬려고 라면을 먹었지.
어~ 휘잉, 휘잉. 바람이 불었어.
그러더니 풍선을 데려갔어.
풍선이 자기는 날 수 있다고 나댔어.
어디 자기 힘으로 제 속을 채웠나?
어디 가시맛 좀 봐라!
펑!
keyword
풍선
가시
바람
매거진의 이전글
1,000권이 되었어요
세계 지도 만들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