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Ueno
2025 0529
☆☆☆☆☆
* 호오비덴
* 코바야시 주조, 토치기현 오야마시
* 사케에다가 매실을 넣은 리큐르
* 알코올은 16~17%로 높은 편
* 관동지역 수학여행의 최고 명소인 닛코의 수계로 빚어진 명주
* 센킨과 더불어 쿠보타, 닷사이를 능가하며 TOP10에 매번 들어가는 토치기의 명주
* 1872년 창업
* 호오비덴은 봉황미전이라는 음으로 양조장의 있던 마을의 이름인 미타무라(美田村)와 창업당시의 브랜드인 호오킨쇼(鳳凰金賞)에서 호오를 따서 합성시킨 것
* 호오비덴의 리큐르 비교시음
鳳凰美田(ほうおうびでん)
熟成秘蔵梅酒
アルコール16%~17%
リキュール
小林酒造
栃木県 小山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