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Ueno
* 오제키 카라탄바
* 오제키 주조, 효고현 니시노미야시
* 피하는 정도가 아닌 도망가야할 사케 중 하나....
* 얼마나 술과 맛에 자신없으면 저렇게 까지 크게 라벨을 장식할까..
* 오제키는 실연당했을때나 급하게 알코올이 필요할때 편의점가서 원컵으로 사서 먹는 사케
* 그 원컵의 대형 보틀 버전
* 나다고고(灘五郷)의 대형 양조장은 무조건 피합시다. 역사적으로는 존재감 알겠는데, 이제 다시 태어나든지 비켜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