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리다
그림을 그리다보면 도대체 답이 나오지 않아서 몇번을 지우고 다시 그리다가 그것도 맘에 들지 않으면 덮어버리는 때가 있다. 그런때가 바로 오늘 작업이었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덮어 버리지 않았다. 그랬더니 그림이 다시 살아났다. 그림도 살리고 마음도 살리고 만물을 살리려면 내가 살아나야지. 늘 깨어있자!그림처럼 두팔벌려 가슴열고 큰 숨 내쉬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