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서 고마워, 살아줘서 고마워 | 강애리자 작가

췌장암을 꼭꼭 씹어 삼킨 작은별 부부 이야기

by 김젠비



이런 이야기들을 읽어두고 내 기억 속 어딘가에 저장해 두면 - 언젠가 내 삶에 고난이 닥쳤을 때에 꺼내서 기댈 수 있는 자료들이 되어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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