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는 길 친구에게서 안부 전화를 받았다.“어케 지내, 잘 사냐?”“잘은 모르겠고.. 걍 살지..”“별 일은 없고…?”“그러게, 별 일이 없네.. 그냥 일만 있고”
#직딩
고민하고 방황하고 글쓰는 직딩(에서 이제는 자유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