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겁이나' 를 듣고 나는 이런 생각을 했어.
겁이 나 .
이 맘이 헷갈려서 .
오랜만에 찾아온이 싱그러운 떨림이싱그러웠던 떨림으로바뀌지 않았길 바래서
편안한 고요함으로 바껴그 때의 나를그리워할까봐.
계속 헷갈리기를 원해
15.06.18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