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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O효입니다.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 준비하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뒤에는
자연스럽게 일을 쉬게 됐습니다.
육아에 집중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니까
다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알아보던 중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를 알게 됐습니다.
육아 경험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가장 끌렸던 부분이었어요.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를 하려면
보육교사2급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을 돌보는 역할이다 보니
기본적인 교육 과정이 필수였어요.
보통은 관련 학과 대학을 졸업해야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학교를 다니는 건
시간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부담이 컸어요.
그래서 다른 방법이 없는지
계속 알아보게 됐습니다.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 준비하면서
학점은행제를 알게 됐습니다.
이건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제도로
온라인 수업으로 학위 취득이 가능한 방식이었어요.
보육교사2급도 이 과정을 통해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고졸도 시작할 수 있고
학력이 있으면 필요한 과목만 이수하면 됐어요.
자격증이나 독학사, 전적대 학점을 활용하면
기간도 줄일 수 있어서 효율적이었습니다.
집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육아 병행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컸어요.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 과정은
총 17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론 수업과 대면 수업이 나뉘고
마지막에 실습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한 학기는 15주 과정으로 진행되고
과제와 시험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전체 기간은 약 1년 정도였고
상황에 따라 기간 단축도 가능했어요.
처음에는 길게 느껴졌지만
막상 진행해보니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 준비하면서
온라인 수업 방식이 가장 편했습니다.
수업은 전부 녹화 강의였고
2주 안에만 들으면 출석 인정이 됐어요.
시간표가 따로 없어서
아이 돌보면서 틈틈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이나 PC로 수강 가능해서
장소 제약도 거의 없었어요.
과제랑 시험도 온라인으로 진행돼
부담이 크지 않았습니다.
대면 수업은 과목별로 한 번씩만
참석하면 되는 구조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막연하게 어렵게 느껴졌는데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훨씬 수월했습니다.
멘토 도움을 받으면서 진행하니까
과정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실습까지 마치고 자격증을 받으니
이제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면서
아이들 돌보는 일이 잘 맞는다고 느끼고 있어요.
돌아보면
어린이집 누리보조교사 인강으로 준비한 후기
이 말 그대로의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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