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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박O빈입니다.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에
대졸자전형으로 합격하게 된 과정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병원에서
조무사로 근무하면서
일에 대한 보람은 느꼈지만
처우나 연봉에서 한계를 느끼게 됐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진학을 통해
정식 간호사 면허를 취득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습니다.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는
대졸자전형을 통해 지원할 수 있었는데
이 전형은 수능 없이
전적대 성적과 면접으로 평가되는 구조였습니다.
다만 지원 자격이
전문대 졸업 이상이었기 때문에
고졸 상태에서는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지원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해야 했던 건
지원 자격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지원을 위해
학점은행제를 활용했습니다.
이 제도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평생교육 시스템으로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점을 취득하고
학위를 만들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정규 대학과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대졸자전형에도
문제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병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지원을 위해
전문학사 학위를 준비했습니다.
원래는 2년 정도 걸리는 과정이지만
자격증과 독학사를 병행하면서
학점을 빠르게 채울 수 있었고
2학기, 약 7개월 만에
지원 조건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간을 단축하면서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준비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 준비 과정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15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출석은 2주 안에 수강하면 인정됐습니다.
시간표가 없어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었고
모바일과 PC 모두 가능해서
직장과 병행하기 수월했습니다.
과제와 시험도 있었지만
멘토의 도움을 받아
높은 평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영남이공대학교 간호학과를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전략적인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수능을 다시 준비하지 않아도
다른 방법으로 충분히 진학이 가능했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현실적인 루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전적대 성적과 면접을 함께 준비하면서
합격까지 이어질 수 있었고
지금은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그때 선택을 정말 잘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처럼 빠르게 준비하고 싶다면
이 방법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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