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와 까치

이천이십육년일월이십이일

by 갤럭시편지

리움미술관에 있는 호작도를 보고 따라 그렸다. 동생이 오랜만에 수행평가 실력이 나온다며, 칭찬 아닌 칭찬을 해주었다. 우연히 나선 리움미술관 나들이는 누군가의 보물창고를 실컷 구경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호작도 사진을 따라 그리며 즐거웠다. 그럼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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