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의심이 걷힌 자리에
새살처럼 차오르는 용기"
- <미지의 서울> 중에서.
맥락은 다르나
그 용기가 필요한 시간.
우연히 마주친 대사에서 답을 얻었네.
나를 믿고 힘내보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