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 옆에 끼고 나물 캐는 아가씨야~
아주까리 동백꽃이 제아무리 고와도
동네방네 생각나는 내 사랑만 하오리까♪
아리 아리 동동
스리 스리 동동
아리랑 콧노래를 들려나 주소♬
아리랑 목동이 삼일 전부터 귓가를 맴돌아 (뜬금없이!)
그린 그림입니다.
가끔 이럴 때 있죠.
어떤 노래가 며칠씩이나 귓가를 지배할 때-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꽃바구니 옆에 끼고 놀러 가고 싶은가 봐요.
과도한 볼터치가 살짝 걸리긴 합니다만
일단 올려봅니다.
오늘 하루 아리랑 목동처럼 신나고 흥겨운 하루 보내세요!
모두들 해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