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야-
정의의 이름으로 너를 용서하지 않겠다!
... 는 아니고요.
느닷없이 스파이 이미지의 여자 캐릭터가 끌려서
슬쩍 그려봤어요.
007 본드걸을 목표로 하였으나
결과는 보시다시피-
멀고도 험한 SEXY입니다.
밋밋한 그림체에 생기발랄함과
요염함 그리고 약간의 야릇함(?)을 더하고 싶어서
아등바등 노력 중이에요.
그림이 너무 재미없어요- 란 의견이 지배적이라
변신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나만 좋아하는 그림 말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아-
외치면서 오늘도 열심히!
언젠가는 눈에 확 띄는 그림을 그릴 날이 오겠지요?
https://www.instagram.com/dalgonaa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