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일기) 누구시더라

by 달고나이모
누구시더라.jpg

가끔은

몸과 마음이 함께 늙어갔으면 좋겠다..

란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마음은 여전한 샤랄라 소녀건만.

거울 속의 넌, 대체 누구냐.


.. 너다, 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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