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담화 현장은 언제나 불편합니다.
호응을 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애매모호함.
비죽 새어나온
땀방울이 보이지도 않는지
상대는 그저 열심이에요.
다름을 인정할 수는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