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일기) 그르지 마요

by 달고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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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현장은 언제나 불편합니다.

호응을 할 수도 하지 않을 수도 없는

애매모호함.

비죽 새어나온

땀방울이 보이지도 않는지

상대는 그저 열심이에요.


다름을 인정할 수는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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