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일기) 서운
해
by
달고나이모
Oct 19. 2015
이젠
아가씨로 착각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남편이 사장님도 아닌데
자꾸 사모님이라네요.
장성한 자식도 둔 적 없건만
자꾸 어머님이라고 해요.
아, 왠지 서운타.
매거진의 이전글
(손그림일기) 나는 나는 자라서
(손그림일기) 똑똑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