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일기) 서운

by 달고나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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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가씨로 착각하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남편이 사장님도 아닌데

자꾸 사모님이라네요.

장성한 자식도 둔 적 없건만

자꾸 어머님이라고 해요.


아, 왠지 서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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