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친 엄마에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의 말씀

by JJ Ella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 주님이 주시는 위로의 말씀.jpg


자라게 하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그러니 심는 이나 물을 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만이 중요합니다.

(고린도전서;1 코린 3,6)


주님께서는 충만한 지식으로

아이들을 구별하시어

우리 아이들의 길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집회서, 33,11)


주님께서는

모든 생명들을

제 각각의 아름다움으로 창조하셨고,

하나님께서 보시니 좋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제 아이는 은총을 넉넉히 받았습니다.

주님의 힘은

아이의 약한 데에서 진가를 드러냄을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리스도의 힘이 아이에게 머무를 수 있도록

더없이 기쁘게 아이의 약점을 자랑하렵니다.

(고린도후서;2 코린 12장)


아이에게 힘을 주시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아이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필리피 4,13)


엄마의 사랑은 참고 기다리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희망하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고린도전서;1 코린 13, 4-7)


<당신의 아이 - 예언자 중에서>


지은이 : 칼릴 지브란

(동방 카톨릭 교회 집안의 철학자, 신학자)


당신의 아이는 당신의 아이가 아니다.

그들은 그 자체를 갈망하는

생명의 딸, 아들이다.


그들은 당신을 통해서 태어났지만

당신으로부터 온 것은 아니다.

당신과 함께 있지만

당신의 소유물이 아니다.


당신은 그들에게 사랑은 줄지라도

당신의 생각을 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신의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그들의 육신은 집에 두지만

그들의 영혼을 가두어 둘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의 정신은

당신이 갈 수 없는 미래의 집에 살며

당신의 꿈속에는 살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들을 애써 닮으려 해도 좋으나

그들을 당신과 같은 사람으로

만들려 해서는 안된다.

왜냐하면 인생은 거꾸로 가는 것이 아니며

과거에 머물러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당신은 활이 되어 살아있는 화살인

당신의 아이들을 미래로 날려 보내야 한다.

사수는 영원의 길 위에 있는 표적을 겨냥하고

하나님은 그 화살이 날렵하게 멀리 날아가도록

그분의 능력으로

당신의 팔을 구부린다.


사수의 손에 들어간 힘을

당신은 기뻐하라.

왜냐하면 하나님은

날아가는 화살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그 자리에 있는 활도 사랑하기 때문이다.



<남포교회, 낮 12시 예배, 박영선 목사>

사춘기를 지나야 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live/iEpkclrDuag?si=qqQ5x5yu3tWNDg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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