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주시는 위로의 말씀
<주님이 주시는 위로의 말씀>
(이사야 42:10-13)
나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하나님이니
겁내지 마라.
내가 너의 힘을 북돋우고
너를 도와주리라.
내 의로운 오른팔로
너를 붙잡아 주리라.
보라,
너에게 격분하는 자들은 모두
부끄러워하며 수치를 당하리라.
너와 다투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닌 자들처럼 되어
멸망하리라.
너에게 대적하는 사람들을
네가 찾으려 해도
찾아내지 못하리라.
너와 전쟁을 벌인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자들처럼,
없어진 자들처럼 되리라.
나 주님이 너의 하나님
내가 네 오른손을 붙잡아 주고 있다.
나는 너에게 말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
가톨릭회관 424호
자살 예방, 자살 유가족 상담
02)727-2495
<청소년 카카오톡 무료 상담>
'다 들어줄 개'를 검색
<서울시 청소년 무료 상담>
365일 24시간 언제나
02-1388번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는
수산나처럼 기도 하기>
영원하신 주님,
당신께서는 감추어진 것을 아시고
무슨 일이든 일어나기 전에 미리 다 아십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이자들이
저에 관하여 거짓된 증언을 하였음도
알고 계십니다.
이자들이 저를 해치려고
악의로 꾸며낸 것들을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저는 이제 죽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수산나의 목소리를 들으셨다.
(다니엘 13, 43)
그들이 이웃을 해치려고
악의로 꾸며 낸 그 방식대로
그들을 처리하였다.
모세의 율법에 따라
그들을 사형에 처한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날에
무죄한 이, 수산나가
피를 흘리지 않게 되었다.
수산나가 수치스러운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 드러났다.
(다니 14, 62-63)
<하가르, 나를 돌보시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께서는
어쩌면 성경 속의 주인공이 아닌,
사라이의 이집트인 여종이자
아브람의 첩이었던,
지극히 작은 그녀의 슬픔도
지나치지 않으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의 천사가 말하였다.
(창세 16, 10)
"네가 고통 속에서 부르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셨다."
(창세 16, 11)
하가르는 주님의 이름을
"당신은 저를 돌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하였다.
(창세 16, 13)
<하가르와 이스마엘>
이렇게 하가르(하갈)는
아기를 마주하고 주저않아
목 놓아 울었다.
하나님께서는
아이의 목소리를 들으셨다.
(창세 21, 16)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에서
하가르를 부르며 말하였다.
"하가르야, 어찌 된 일이냐?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저기에 있는
아이의 목소리를 들으셨다.
일어나 가서 아이를 들어 올려
네 손으로 꼭 붙들어라."
(창세 21, 18)
<따돌림으로 상처 받은
아이들을 위한 기도>
성령님,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해서
상처받고 우울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주님의 영으로 만져주시어
새 마음을 아이에게 주십시오.
아이의 몸에서
상처받아 돌처럼 굳은 마음을 치워주시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어
아이의 마음이 온전히 회복되게 도우소서.
(에제 36:26, 에스겔 36:26, EZEKIEL)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건호 목사 설교 중에서>
우리는 삶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
무시무시한 폭력을 일삼는 아버지나 어머니,
나를 따돌리고 괴롭히는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벅찬 상대를 통해서
우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교육하시고
변화시키면서
하나님 자녀답게 그리스도의 형상처럼
사랑하는 사람으로 우리를 빚어가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원수를 사랑할 수 있나요?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내 안의 성령님만이
내 마음을 만지시어 사랑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성령님 내 마음을 만져 주셔서
부드럽게 하시고
사랑할 수 있는 실력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해 보세요.
<박영선 목사 설교 중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것은 덕목이나 우월감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가 너희에게 유익하다는 의미입니다.
영화에서 주인공을 괴롭히고 대적하는
악당이 있어서 주인공이 빛이 나듯이
내 인생의 악당 역할을 하는 이들은
내버려 두고
우리 스스로 성숙하여 빛이 되십시오.
악에게 시험받지 말고
당신은 묵묵히 선한 역할을 하며
살아내십시오.
<함께보면 좋은 설교>
용서, 연세대 권수영 교수
https://youtu.be/w8zSqX4P5f8?si=KsfEkPJSVMx8n_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