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이름은 하나님이라 불리리라.

[삼위일체] 육신을 입고 오신 성자 하나님에 대한 예언, 이사야 말씀

by JJ Ella
마태 3, 16-17.jpg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태 3, 16-17)


이 사건은 예수님의 공생애 시작과 함께

삼위일체 하나님의 연합된 사역을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입니다.


세 위격(성부, 성자, 성령)은 동시에 나타나시지만,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십니다.


성자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시고,

성령은 내려오시며,

성부는 음성으로 예수님을 증거하십니다.


하지만 세 분은 본질적으로

한 하나님으로서 연합을 이루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

왕권이 그의 어깨에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운 경륜가,

용맹한 하나님,

영원한 아버지

평화의 군왕이라 불리리이다.

(이사야 9장 6절; 5절)


이사야 9장 6절은

예수님의 탄생과 성자 하나님으로서

그의 신성을 예언한 말씀으로

삼위일체적 맥락에서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이심을 예언하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 28, 18-20)


이처럼 예수님께서도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적인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히 드러내어 말씀하셨습니다.


[함께보면 좋은 영상 : 유대인 전도사 So Be It]

3분 59초~ 4분 45초 :

유대인을 위한 삼위일체 설명

https://youtu.be/xILiJ2GX01U?si=HzsgDBa7PHY2xZO0


(구약, 유대교 경전을 보면)

하나님께서 다른 형태로 나타나셨음을 볼수있다.


모세는 "네가 하나님을 본다면 죽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보았다.(창세기 18:1-2)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나무들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모세도 하나님을 보았다.(출애굽기 33:18-23)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라 ...

내가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


야곱도 하나님을 보았다. (창세기 32:24-30)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 이에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기디언도 하나님을 보았다.(사사기 6:22-23)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노아(Manoah)도 하나님을 보았다. (사사기 13:21-22)

"여호와의 사자가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다시 나타나지 아니하니

마노아가 그제서야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 알고

그의 아내에게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우리는 하나의 신을 믿는다.

즉,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목적과 이유에 따라

인간에게 다른 형태로 자신을 드러내신다.


예수님은 단순히 선지자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분(성자 하나님)이다.


예를 들면,

너는 생각(mind, 혼)과 몸(body)과 영(soul)으로 이루어졌다.

세 개가 하나이다.(Three in one, 삼위일체)


그러나 네게서 셋 중 하나를 가져가 버린다면

너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너는 반드시 생각(혼), 몸, 영을 하나로 가져야한다.



[함께보면 좋은 영상 : 유대인 전도사 So Be It]

1분 59초 ~ 2분 40초

성부 하나님으로 불릴 예수님을 예언한 이사야

https://youtu.be/omA4wqUSHU0?si=Qv6uQgc9ZCxhI4lm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세 위격(Person)이 존재하지만,

본질적으로 한 분 하나님이다.


이것은 모두 유대교 경전(the Tanakh)에 언급되어 있다.

너는 이사야 경전에 이것이 예언 된 것을 아니?


For a child is born to us,

a son is given us;

upon his shoulder dominion rests.

They name him Wonder-Counselor,

God-Hero,

Father-Forever,

Prince of Peace.


이렇게 이사야 9장 6절에

"하나님이라고 불릴 아들을 보내실 것이다."

라고 예언되어있다는 사실을 너는 아니?


이사야 경전을 확인해봐.

아주 놀라워.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알라를 찾다가 예수를 만나다."의 저자

무슬림 의대생 나빌 쿠라쉬(Nabeel Qureshi),

화학수업을 듣다 삼위일체를 믿게 되다.

https://youtu.be/SbS4ay9hyjI?si=XEcnpL9ZwMq2KaYu


질산염(NO₃⁻)의 화학적 성질,

특히 공명(resonance) 구조는

삼위일체(Trinity)를 이해하는 데

비유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무슬림 의대생이던 나빌 쿠라쉬(Nabeel Qureshi)는

삼위일체를 질산염을 통해서

직관적으로 이해했다고 합니다.


질산염(NO₃⁻)의 공명 구조에서

세 가지 공명 구조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하나의 이온입니다.

스크린샷 2025-01-25 201116.png

각 공명 구조는

동일한 질산염의 일부로서 역할을 합니다.


기독교의 핵심 교리인

삼위일체(Trinity)에서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세 위격(Person)이 존재하지만

본질적으로 한 분 하나님이며,


각 위격은 하나님으로서의

동일한 본질을 나누는 것과 같다는 점에서


질산염의 공명 구조의 비유는

삼위일체를 직관적으로 접근하는 데

흥미로운 방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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