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날 땐 시편처럼 내 감정을 주님께 다 털어놓기
까닭 없이
나를 따돌리고 험담하는 친구들에 대한
분노와 저주
복수하고 싶은 마음
두려움과 슬픔을
다윗처럼 하나님께
솔직하게 다 말씀드려 보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쏟아놓는 모든 감정을
감당할 수 있는 분이며
비판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나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해결해 주십니다.
다윗은 배신감에 저주를 하고
치를 떨지만
다윗이 직접 복수하거나
갚지 않고
모든 부정적인 감정과
원수 갚는 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저주 시편은
인간으로서의 진실한 감정을
부정하지 않고
나의 감정 그대로를
하나님 앞에 드러냄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성찰하도록
우리를 이끌어줍니다.
당신의 근심을 주님께 맡기 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을 붙들어 주십니다.
(시 55, 23)
악을 저지르는 사람들은
풀처럼 금방 스러지고
푸성귀처럼 시들어 버립니다.
(시 37,3)
노여움을 그치고 성을 가라앉히십시오.
격분하지 마십시오.
악을 저지를 뿐입니다.
(시 37,8)
당신 길을 주님께 맡기고
그분을 신뢰하십시오.
주님께서 몸소 해주십니다.
주님 앞에 고요히 머물며
그분을 고대하십시오.
(시 37장)
때가 되면 주님께서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실 것입니다.
(마태 13, 29)
주님께서 당신 슬픔을
춤이 되게 하실것입니다.
(시 30,11)
<친구의 험담과 배신에
마음이 아플 때
시편 35장처럼 토설 기도하기>
주님 저와 다투는 자와 다투시고
저와 싸우는 자와 싸워 주소서.
그들이 제게 선을 악으로 갚으니
저는 외로운 홀몸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들이 아팠을 때
기도로 제 가슴을 채웠습니다.
주님 언제까지 보고만 계시렵니까?
까닭 없이 저를 미워하는 자들이
서로 눈짓하지 못하게 하소서.
그들은 이 땅의 온순한 이들을 거슬러
간계를 꾸밉니다.
당신께서 보셨습니다.
주님,
잠자코 계시지 마소서.
저의 하나님, 저의 주님,
제 송사를 위하여 일어나소서.
저의 불행을 기뻐하는 자들은
모두 다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게 하소서.
저를 두고 우쭐대는 자들은
수치와 모욕으로 옷 입게 하소서.
[더 깊은 묵상을 원한다면]
청파감리교회(담임목사 : 김기석)
아침묵상 시편 55
https://youtu.be/KGVQgGtn_rk?si=2ji3JLibKStLmaOf
<만만해서 괴롭힘 당한 예수님과 제자들>
바리세인들이 볼 때
사두개인들이나 헤롯당원들
모두 율법을 어긴 사람들이지만,
감히 헤롯 가문의 권세를
등에 없은 권세자들을
함부로 처단 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와 그 제자들은
보호 해 주는 세력이나
사회적 지위가 없는 약자였기에
만만한 대상이었습니다.
같은 율법을 어겨도
똑 같이 마음에 안 들어도
힘 있는 무리인
사두개인이나 헤롯당원은
건들지 못했던 반면에
세상 권세가 없는
만만한 예수 무리에게
자기 이념을 관철 시키려
핍박 했던 것입니다.
240310설교 ㅣ 그대가 시력을 회복하고 | 김학철 목사, 교수
https://youtu.be/LKSnxp3iC9A?si=hPk0uoCr-y7NEohi
<당신을 박해하는 이를 대하는 예수님의 태도>
예수님은 나를
그분의 몸처럼 생각하십니다.
누가 나를 박해하면
자신을 박해한다고 생각 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박해자
사울에게 나타나시어 묻습니다.
"너는 왜 나를 박해하느냐?"
우리는 우리를 오해하거나 곡해해서
우리에게 고통을 주고
우리를 비판하고 근거 없이 비난하면
그 사람을 처벌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이키는 기회를
박해자 사울에게 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그가 박해자 였다는 것에
주목하지 않으시고
그가 앞으로 무슨일을 할 수 있을지에
주목하셨습니다.
아나니아에게도
박해 했던 사울을 보지 말고
위대한 사도로 바뀔
바울을 보고 기대하라고 설득하십니다.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l 사도행전 9:17
김학철 목사, 교수
https://youtu.be/6K7ALXA9zmg?si=dh8k8dx2c_sBIn0V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 29)
우리는 가라지를 가려낼 수 있는
실력이 없습니다.
박해자 사울이 위대한 사도 바울이 되었듯이
가라지가 밀로 자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우미쉘 목사 찬양>
https://youtu.be/zvQyPIwLpxk?si=Xg1ynFKh9eHdavhy
주 나를 아시죠
나의 깨진 모습도
부끄러움 속에 나아갈 수 없어요.
늘 같은 자리에 계시는 나의 주님
"이제 다 괜찮아."
이제 말씀하시네.
"자꾸 넘어져도 걱정하지 마."
"지쳐 쓰러져도 슬퍼하지 마."
"네 삶을 향한 나의 사랑이
지금 너와 함께 있으니
막막한 시간 속 아파할 때도
조각난 내 삶이 초라할 때도
괜찮아 내가 여기 있으니
조금 힘들어도 괜찮아."
<주품에 품으소서>
주 품에 품으소서.
능력의 팔로 덮으소서.
거친파도 날 향해 와도
주와 함께 날아오르리.
폭풍 가운데 나의 영혼
잠잠하게 주를 보리라.
주님 안에 나 거하리
주 능력 나 잠잠히 믿네.
주 품에 (Still)-우미쉘 목사 찬양
https://youtu.be/YAdMDVug7vs?si=T9MQzeLDhQF-qPYL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때엔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우미쉘 목사 찬양
5분22초부터
https://youtu.be/d7jxu4dxb1s?si=Wr13GGDTIumZrB0G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하루 찬양
https://youtu.be/nG7mOr-lYVY?si=etK0TTap0Vt-3FEC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김윤곤 · 조범진
https://youtu.be/-26RgxImPv8?si=vZTSrws-VNXOxrMH
마음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 내릴 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우리의 마음이 지쳐있을때에
갈보리 십자가를 기억합니다
주님은 우리 외로움을 아시고
우리 맘에 기쁨 주시리
누군가 날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로마서 8:34)
# 괴롭히는 친구 # 험담하는 친구 # 따돌리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