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너를 위하여 싸워주실 터이니

너는 잠자코 있기만 하여라

by JJ Ella
탈출14.jpg


<힘이 되는 성경 말씀>


주님께서는 밤새도록

거센 샛바람으로

바닷물을 밀어내시어,

바다를 마른땅으로 만드셨다.

그리하여 바닷물이 갈라지자,

이스라엘 자손들이 바다 가운데로

마른땅을 걸어 들어갔다.

물은 그들 좌우에서 벽이 되어 주었다.

(탈출 14, 21)


주님,

내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내가 일상 생활로 주님을 잊고 사는 동안에도

나를 위하여

밤새도록 바람으로 바닷물을 밀어내시어

나를 위한 벽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의 열심>


사랑하는 내 딸아

너의 작음도 내겐 귀하다


너와 함께 걸어가는

모든 시간이 내겐 힘이라


사랑하는 아들아

네 연약함도 내겐 큼이라


너로 인해 잃어버린

나의 양들이 돌아오리라


조금 느린듯해도 기다려주겠니

조금 더딘듯해도 믿어줄 수 있니


네가 가는 그 길 절대 헛되지 않으니

나와 함께 가자


앞이 보이지 않아도 나아가주겠니

이해되지 않아도 살아내주겠니


너의 눈물의 기도 잊지 않고 있으니

나의 열심으로 이루리라


하나뿐인 사랑아

네게 부탁이 있다


길 잃어 지친 영혼 돌아보라

나의 품으로 안기어라


앞이 보이지 않아도 나아가주겠니

이해되지 않아도 살아내주겠니


너의 눈물의 기도 잊지 않고 있으니

나의 열심으로 이루리라


네게 그 땅을 부탁한다


하나님의 열심 | 우미쉘 목사 찬양

https://youtu.be/QNjJfNJrHF0?si=IpcP_-6K-xzxMHcq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라 하고

(에스겔 16: 6)



작가의 이전글자녀들을 성나게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