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7
여기선 할머니들이 버스 정류장에 온종일 앉아 계신다. 버스가 올 때까지 그저 말없이 앉아있다 버스를 타고 훌쩍 미련 없이 떠나신다.
그렇게 진득이 그러나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