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행복한 경험
직접 체험한 것만 추천합니다
저는 아이들 둘을 모두 영재로 키웠습니다. 큰 아이는 우연히 되었고 막내는 큰 아이한테 한 것처럼 똑같이 하려고 휴학까지 하며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한 명만 잘하면 남은 아이가 많이 속상하고 슬플까봐서 같습니다.
막내가 조금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서 몸도 약했고, 사립초까지 보내놨더니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참 제 논문 연구가 진행 중에 정말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내가 오래 살까?
아이가 오래 살까?
이 두 가지를 놓고 기준을 세우니 한결 선택하기가 쉽더라구요.
저는 공부를 위한 사교육을 시키지는 않았지만 평상시에 해볼 수 없는 체험들은 일상에서 많이 경험해 주려 노력했습니다.
아이들이 모두 커버려서 대학생들이지만 아직도 이곳에서는 문자가 오더라구요.
다 삭제하고 차단을 해놨는데 이곳에서 보내주는 사진들은 이렇게 보기도 하고 삭제하지 않고 간직합니다.
저도 지인분으로부터 추천을 받아서 간 곳입니다.
막내 친구들과도 제 권유로 함께 가기도 했습니다만 아이들에게 참 좋습니다. 해보니 그렇습니다.
겨울에도, 여름에도 재미있는 집에서 해보지 못한 활동을 합니다.
검색창에,
'우리들 자연학교'를 검색해 보세요.
(이곳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