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예수 오실 길이 닦이는 시간
책의 프롤로그를 자세히 읽으면 이 책이 어떤 내용으로 쓰여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그 사실에 대해 알고 계실 텐데요.
음..
하나님께 기도해도 기도한 대로 이루어주지 않으실 때가 있어요. 그때가 참 당황스럽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며 모태신앙이 아닌 저에게는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는 이유는 저를 훈련시키신다는 것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물론 하나님께 말이죠.
끝까지 기도해서 하나님이 제게 바라는 꿈과 기대를 잘 찾아서 이뤄나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책의 내용은 저에게 가닿는 순서대로 찍어서 올립니다.
남은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이 책은 출판사 두란노에서 제공받아 책소개를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