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추천
<굿보이>
(노래는 박보검 배우의 ‘별 보러 가자‘입니다,)
이 드라마 ost는 잘 안 보여서, 그냥 제가 좋아하는 노래로 사심 가득 담아서 올립니다. :)
이 드라마는 제가 열심히 챙겨 보는 드라마예요.
사실 낮밤이 꽤 바뀌어 살다가, 이 드라마가 나오는 시점에 낮밤에 제대로 자게 되어 고맙기도 하고 또 사실 1,2회는 자다가 졸다가 다시 넷플릭스에서 찾아보다가 하며 보게 된 드라마입니다.
지금 막둥이와 도서관에 와 있는데,
오늘은 왜 이리 졸린지.. 아이는 열공 중인데 엄마가 이리 자면 안 될 거 같아서.. ㅠ
이렇게 좋아하는 드라마를 올리고 글쓰기 연습도 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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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저는 박보검 배우를 아주 많이 굉장히 좋아하는 1인입니다.
우선 맑잖아요. 사람이~
거기다가 또 자주 챙겨 보는 음악 프로 ‘칸타빌레’에서 종종 박보검 배우가 하는 말들에 여러 생각이 머물기도 하고 무엇보다 ’생각이 있는 배우’같다는 생각에 응원하고 챙겨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실 1-2회는 조금 적응하는 기간이었고요.
왜 그런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모범택시> 같은 장르의 드라마를 좋아해서 모범택시는 여러 번 또 보고 또 봐도 재미있거든요. 재방이 나오면 또 보고 그런 드라마예요. 혹시 안 보셨다면 함 보시면 아주 스릴감 느끼며 보게 되실 거예요~
이 드라마도 그런 계통 같아서 열심히 봤는데 사실 초반에는 집중하기가 개인적으로는 조금 어렵더라고요. 생각을 해보니 편집점이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3회에서부터 박보검 친구가 갑자기.. 억울하게 죽게 되어요. 그러며 스토리 전개가 조금씩 빨라지는 것 같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금메달리스트 선수들을 특채로 따로 뽑아서 이들이 경찰이 되어요.
약간은 머리보다 몸이 먼저 앞서고요.
사실 저는 그런 게 더 좋고 재미있더라고요?
개취지만,, 인간이 머리만 앞서면 그것도 매력이 제게는 없더라고요. 아주 개취니 개념치 말아주시길요~
이 드라마 주인공들은 금메달리스트들답게 몸도, 그리고 정신도 정말 멋집니다. 운동선수들만의 마인드셋이 있잖아요.
그들의 사고방식을 보고 많이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쁘고 멋진 배우들이 많이 나오고, 무엇보다 연기력이 아주 짱입니다.
박보검 배우는 여기서 지금까지의 역할과 다른 역할을 하게 되어 사실 ‘와~ 이게 뭐지?’ 싶었어요. 그만큼 박보검 배우를 비롯하여 많은 배우들이 그들의 운동 종목에서 노력한 모습이 보입니다.
토일 드라마이니, 또 이 드라마도 함 보시면 재미있게 보실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의미 있는 주말, 하지만 흐르는 생각을 조금 더 의미 있게 할 수 있는 주말이 되길 바랄게요, 물론 저를 포함해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