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볼만한 프로그램 추천
연휴에 볼만한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하려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 특히 아버지가 아이들의 연애를 모니터 화면으로 바라보며 하는 리액션이 찐이라 정말 재미있고요.
부모가 처음 연애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모니터 너머로 보며 저 또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연애 프로그램이 많이 나왔어도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그다지 보고 싶은 마음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정말 재미있게 바라봅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커서 언젠가는 연애를 할 텐데,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이렇게 이 프로그램을 추천해 봅니다.
너무 풋풋하고, 또 개인적으로 좋아하게 된 몇몇 친구들이 있는데,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지만 또 연애의 변수도 있을 수 있기에 긴장하며 또 제가 응원하는 친구들이 커플이 되길 바라며 응원도 하게 됩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소중하고 귀한 아이들을 생각하며, 부모의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을 언젠가는 아이들이 사고관이 비슷하고 바다같이 이해의 폭이 넓고 마음이 큰 사람을 만나길 바라며 이 프로그램 소개를 끝맺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