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하는 것들이 두려울 때
feat. 노을진 하늘
마주하는 것들이 두려울 때가 있다.
무엇이 튀어나올지 예상 될 때,
잊어야 하는 네가 툭 튀어나올 때
가슴을 졸이며 두려워진다.
무얼해야할 지 모르겠고
숨은 가빠오르고
갑갑해지고 답답한 마음은,
점점점
직면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일터
그럼에도 직면을 해야
이 땅에서 책임지고 살 수 있다는 것.
나 스스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임을 불리우며 살아야된다는 것.
그러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
나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