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 지나간다.

오월이 햇살처럼 지나간다.

두근거리는 설레임으로

찾아온 오월이 뜨겁게

지나간다.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날들을

그리며 화사한 옷을 갈아입은

오월이 살며시 추억속에 기억이 되어

햇살아래 반짝이며 다시만날 날을기억하며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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