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에게

봄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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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찾아오는 마흔다섯 번째

이 봄날이 내 인생에 기적을

가져다주는 활짝 피는 꽃같은

봄날 이길 소망합니다.


꽃샘추위 속에서도

숨바꼭질 하듯이

마중나오는 봄날이길 바랍니다.


내가 세상에서

멋진 그림을 그릴수있는 이 봄날이

내게 찬란하게 빛나는 꿈같은 날이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봄날 나는 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빛이고 싶고 그림자 이고 싶은 이봄날을 희망으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꽃샘바람 부는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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