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도 누군가에 기억 속에 지워지지 않는 이름이어서 행복합니다ㆍ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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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에
가슴에
추억 속에
기억 속에
오래도록
부르고 싶고
그리운
이름이어서
감사합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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