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정계란 여사님 사랑합니다ㆍ)
엄마는 늘 한 포기에 꽃을 피우시는 정원사입니다ㆍ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7. 2021
엄마는 인생에
마지막 길에서도
아픈 자식을 위해서
길을 멈춰 서고 싶어 합니다ㆍ
한 가지라도 더 주고파서
마음이 애달퍼 눈물꽃을
피웁니다ㆍ
엄마는 우리들에 마음속에는
늘 그 자리에서 마중 나오십니다ㆍ
겨울에 피어난 개나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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