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무리 지던 날에
우리 집은 광산 집 사택이었다 높은 언덕 위에 초가집~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Jan 14. 2021
달무리 지던 날에
꼬불랑 꼬불랑
오솔길을 걸어
언덕 위에 초가집을
향해 엄마와 함께 걷던
그 길이 오늘따라 그립구나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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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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