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 버스에서(고수동굴행)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May 25. 2022
5월에 차 창가에서
바깥 풍경을 바라보니
하얀 아카시아꽃이
바람에 춤을 추며
5월 햇살에 보석처럼
내 마음에 반짝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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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꽃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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