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하늘이불
가을이 지나간다. 높은 하늘 푸르름처럼~
by
내고향단지실 진영민
Oct 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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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부는 바람에
날려오는 가을바람에
향기를 느끼며
마루에 누워서 파란 하늘 하얀 구름
이 불을 덮고 지나가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온몸으로 가을을 느껴봅니다.
마음만은 행복한 10월에 어느 날에 (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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